사장님이 지인 불러서 수다떠시는데 책 고르는곳 바로 옆이었고 꽤 큰 목소리라서 다 들렸거든
서점에 작가 초빙해서 강연 이벤트 열자고 계획 세우시는거같았는데 작가님들 이름 언급하면서 그 작가는 불러도 할말 별로 없고 재미없을거같다는둥 유명한 모 작가님도 꼬시면 의외로 쉽게 와줄거같다는둥 이런 말 해대서 넘 싫었어.....
내가 그 작가 팬일수도 있잖아? 손님 있는데도 저렇게 말하면 평소엔 오죽할까 싶고
천권으로 포인트 쓰려고 간거라 책 구매하고 나오기는 했는데 다시는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