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극호였음...
아니 에르노가 불륜을 했다는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데
그걸 떠나서 사랑하는 동안 느끼는 감정의 변화, 일종의 광기같은 열정, 상실 후의 감정과 의심과 공허함깉은게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상태 그대로더라고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 단순한 열정이 되기도 하고 단순한 고통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 참 슬픈거깉앜ㅋㅋ쿠ㅜㅜ
아니 에르노라는 작가 자체가 궁금해져서 연작이라는 탐닉도 방금 사옴 ㅜㅜ 읽어봐야지
아니 에르노가 불륜을 했다는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데
그걸 떠나서 사랑하는 동안 느끼는 감정의 변화, 일종의 광기같은 열정, 상실 후의 감정과 의심과 공허함깉은게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상태 그대로더라고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 단순한 열정이 되기도 하고 단순한 고통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 참 슬픈거깉앜ㅋㅋ쿠ㅜㅜ
아니 에르노라는 작가 자체가 궁금해져서 연작이라는 탐닉도 방금 사옴 ㅜㅜ 읽어봐야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