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보아.
작은것들의 신을 쓴 작가 아룬다티 로이가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면서 시작하는 자전적 에세이야.
인도에서 저명한 교육자이자 여성 인권 운동가이지만 자식들에게는 어쩐지 엄격(이 아닌 폭력과 방임등의 학대..)한 어머니에 대해 회고하며... 작가 자신의 전반적인 인생에 대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간 책이야.
이 책을 읽고 '작은 것들의 신'을 읽으면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더 몰입도 높게 읽을 수 있을 듯!
함 잡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