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는 중이라 후기는 못 적지만
일본 괴담 특유의 기묘하고도 축축한 느낌의 소름이 있는듯
단편이고 세 편 읽었는데 막 으스스 오소소 하다가 미스테리로 끝나는 느낌이야
쫌 옛날 일본 괴담 느낌이긴한데 지금 날씨에는 딱이다
어제는 기묘한 골동품상점인가 아무튼 국내소설 읽었는데
이것도 기묘오오오해
진짜 묘오오오하게 소름돋도록 잘 씀
일본 괴담 특유의 기묘하고도 축축한 느낌의 소름이 있는듯
단편이고 세 편 읽었는데 막 으스스 오소소 하다가 미스테리로 끝나는 느낌이야
쫌 옛날 일본 괴담 느낌이긴한데 지금 날씨에는 딱이다
어제는 기묘한 골동품상점인가 아무튼 국내소설 읽었는데
이것도 기묘오오오해
진짜 묘오오오하게 소름돋도록 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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