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발장 얘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식으로 한 번 읽어보라는 소리를 듣고
1권 200페이지 남짓 읽었는데 생각보다 잘 읽히고 감동도 있고 그렇다.
미라엘 주교가 혁명에 가담했던 사람 죽기 전에 찾아가 나눈 대화들이나
장발장의 내면 묘사 이런게 진짜 예술임
고전 읽는 맛이 이런거구나 넘 재밌다
5권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 상태라면 가능할듯 ㅋㅋ
하지만 워털루 전투에서 고비가 온다고는 들음 ㅋ
정식으로 한 번 읽어보라는 소리를 듣고
1권 200페이지 남짓 읽었는데 생각보다 잘 읽히고 감동도 있고 그렇다.
미라엘 주교가 혁명에 가담했던 사람 죽기 전에 찾아가 나눈 대화들이나
장발장의 내면 묘사 이런게 진짜 예술임
고전 읽는 맛이 이런거구나 넘 재밌다
5권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 상태라면 가능할듯 ㅋㅋ
하지만 워털루 전투에서 고비가 온다고는 들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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