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만 읽거든..
최근에 재미있게 본 책이
1. 황사를 벗어나서 - 캐런 헤스
2.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크레어 키건
3. 카프네 - 아베 아키코
찰스 부코스키 작품은 쭉쭉 읽히진 않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게 몇 권 봤고..
반대로 왕실패해서 읽다 만 책들은
1. 대성당 - 레이먼드 커버
2. 영원히 계속 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
3. 여름의 책, 정직한 사기꾼- 토베 얀손
이정도이고...
다들 그런가? 맘에 쏙 드는 책 만나기가 넘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