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인데
자살로 17살 딸을 보낸 엄마가 쓴 책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나도 예전에 우울증 치료도 받았는데 공감되기도 하고 위로도 되는 책이야
가독성이 좋아서 짧은 시간에 후루룩 읽었어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인데
자살로 17살 딸을 보낸 엄마가 쓴 책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나도 예전에 우울증 치료도 받았는데 공감되기도 하고 위로도 되는 책이야
가독성이 좋아서 짧은 시간에 후루룩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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