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물고기가 어떻고, 조개가 어떻고, 해저지형이 어떻고 이런 설명하는 분량이 많고 뭔가 얼렁뚱땅 해저탐험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네모 선장은 일톡같은 캐릭터...누가 뭐라든 니가 듣든 말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할거야
그리고 주인공과 콩세유, 네드는 삼국지 유비,관우, 장비같은 느낌?
주인공은 안정형이라 네모 선장이 뭐라고 하든 걍 네 그렇군요 이러고 있고, 콩세유는 형님 바라기 관우라 주인님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이러고 있고, 네드는 물고기만 보면 작살로 잡고 싶어하면서 말리는 주인공에게 툴툴거리는 장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