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물이랑 이어지는 작품이고 둘다 보라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이야... 이게 한국형 공포 소설이구나 싶었어
너무너무 재밌게 봤다! 영화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무서운 느낌도 좋고 캐릭터 설정이나 관계도도 좋았어!
한국 호러 소설 읽고싶은 벗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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