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게 어울리는 종류의 문체와 주제가 극소수 있긴 한데... 대부분의 경우 '나'로 순화하면 더 맞을 것 같단 말이지 어설프게 젠체하는 느낌이라 좀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들어.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