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이 베넷가 딸들 중 제일 현명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함ㅋㅋㅋ
제목부터가 오만과 편견이라 그런거겠지만ㅋㅋㅋ 엘리자베스 너무 편견이 심해.. 자기가 싫어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무조건 나쁜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깔고 봄
뒷담도 자주 하고.... 솔직히 읽으면 읽을수록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어떤 매력을 느꼈는지 모르겠음
물론 다아시도 처음에 좀 재수없는 건 사실임
근데 소설이 엘리자베스 위주로 흘러가다보니 다아시의 오만함은 상대적으로 덜 드러나는 느낌? 오히려 나는 엘리자베스가 다아시랑 대화할 때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함 ㅋㅋ
하 근데 다아시 고백장면 너무 ㅋㅋㅋㅋ 야 너 고백하는거야 싸우자는거야 싶어 느네집 개별로고 나도 이런 내가 이해가 안되는데 니가 좋다 <- 이거 뭔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