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조상이 남의이름 가로챈거 다 알면서도 왕도 없는 시기에 왕의 변경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평생을 살아오고 스스로 왕역할 해볼려고 한적도 없으며 결국 모두가 인정하는 변경백이 되었음에도 왕의 인정을 못받아서 존재의 의문에 늘 괴로워하다가 왕을 만나서는 남은인생을 모두바쳐 충성을 다함
너무 멋있어🥹 그리고 키보렌으로 쳐들어갈때 모두가 멘탈털려서 와리가리할때도 중심 딱 잡고 목표만 생각하는것도... 어떻게보면 제일 우직한 캐릭터라고 생각함
너무 멋있어🥹 그리고 키보렌으로 쳐들어갈때 모두가 멘탈털려서 와리가리할때도 중심 딱 잡고 목표만 생각하는것도... 어떻게보면 제일 우직한 캐릭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