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도서도 읽어서 그런지 정말 저런 구조 자체에 환멸남 왜 맨날 자기들끼리 해야하는 영역을 소비자/독자들한테 대신 싸워주세요 힘 좀 실어주세요 식으로 전가하는지 모르겠어 이해관계자들끼리 먼저 투쟁하세요... 막말로 당사자들끼리 안되는 문제를 더 한줌인 독서인들이 뭘 해줄 수 있단말임 근데 심지어 뭘 하고 있는것 같지도 않아 가시적으로 무언가를 거부하거나 변혁을 시도하거나 목소리라도 크게 내고는 있음? 뭐 물론 마이너한 움직임들이야 있겠지 근데 그게 정말 소비자를 위한 움직임이 맞음? 결국 이익싸움에 목소리만 내달라는건데 염치가 없나? 소비자를 불러야할때 안불러놓곤 이제와선 싸게사면 장땡이라니ㅋㅋㅋㅋㅋ 정말 모욕적임
잡담 ㅂㄷㅅ 대리투쟁 너무 지겹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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