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그렇게 돈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짜증이 많이 나서 그렇게 재밌진 않더라 ㅋㅋ ㅠ
대신 후반부 10퍼 정도는 좋았음
허인회 인물한테는 그래도 미운정이 좀 들더라
수영장 텃세 부리는 여성들을 소재로 끌어온건 재밌었음
하지만 특정 집단 설명이 좀 작위적이라는 생각을 했고
짜놓은 서스펜스에 비해 갈등해소가 약하다고 느꼈음
전체적으로 내가 생각한 도파민 팡팡은 아니었던걸로...
짜증이 많이 나서 그렇게 재밌진 않더라 ㅋㅋ ㅠ
대신 후반부 10퍼 정도는 좋았음
허인회 인물한테는 그래도 미운정이 좀 들더라
수영장 텃세 부리는 여성들을 소재로 끌어온건 재밌었음
하지만 특정 집단 설명이 좀 작위적이라는 생각을 했고
짜놓은 서스펜스에 비해 갈등해소가 약하다고 느꼈음
전체적으로 내가 생각한 도파민 팡팡은 아니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