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안먹어
남양 안먹어
유니클로 안입어
무인양품 안사
쿠팡 안써
아니 이런건 안사도 다른 회사 대체품이 있는데 책은 업계 전체가 이따구니 진짜 환장한다. 어쩔 수 없지. 도서관 가는거지, 그래도 사고싶은 책이 있기 마련이잖아. 근데 다른걸 고른다는 없다는 점이, 나 스스로 그들에게 호구병신으로 여겨짐이 참을 수 없이 화가 나는 오후였다 진짜. 근데 난 진짜 안산다면 안사는 인간이라 말이지. 뭐 한번 보자구. 지들이 지들 관짝에 못을 박은 거라는걸 알아차려야 할 텐데.
문구류 소비가 늘겠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