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도 좋고 다 좋은데!! 종이책으로서 훌륭하지만
이북 주석이랑 이런거 너무 아쉽고
북클럽은 진짜 창렬이란 단어 쓰기 싫어하지만 너무 가성비 안나오고 그냥 출판사 후원하는 기분들게하는 구성임
고급스러움 빼고 그냥 을유에 관심생기는 독자들을 더 만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
그렇지만 종이책 을유 세문전은 진짜 추천
책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만족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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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주석이랑 이런거 너무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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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움 빼고 그냥 을유에 관심생기는 독자들을 더 만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
그렇지만 종이책 을유 세문전은 진짜 추천
책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만족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