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감..ㅠㅠㅠㅠㅠㅠㅠㅠ
2일이 반납일이었는데.... 책 반납 깜빡하고 여행가부럿어,,,,,ㅠㅠㅠㅠㅠㅠㅠㅠ
여행가서도 완전 잊고 있다가....
책 연체됐다는 카톡 알림 받고서야 헐?????????? 하고 기억남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도서 예약 한 사람은 없어서 다른 사람의 연휴 독서를 망친 건 아닌데
그래도 도서관 이용 1n년동안 책 반납 까먹고 연체한 적 처음이라 너무 쫄린당...
여행 너무 오랜만에 가서 완전 그 거 밖에 생각을 못 했나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