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도 맘에 들고 ㅎㅎ
아이가 복수도 포기하고 아버지회사 복수도 안한다고 할때 엄지척!
나라면 보험금 타먹었겠지만...
아녜가 너무 먼치킨스러운게 약간 아쉽지만 납득이 안가는 것도 아니고
아이한테 입주청소 20년 하라고 할때 모야모야~~ 이러면서 봄 ㅋㅋㅋㅋ
급로설 같은 느낌을 주지만 또 막 직접적이진 않아서 좋았다.
벽돌책치고 너무 잘 읽혀서 금방 읽음
지티넷 이야기 왜이렇게 길게 나오나 했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
이노우에인지 뭐시기가 아녜인줄 알았는데 스투웨이였다니ㅋㅋ
하아 진짜 재밌었다..
찬호께이 소설 첨 읽어본건데 이제 13.67 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