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민경편집자가 쓴 편집자 레터가 너무 좋다
익숙하지 않은 러시아 문학+희곡 콜라보라 이 얇은 책을 진짜 힘들게 읽었는데 민경편집자 레터가 나한테 너무 와닿아서(나도 원래 하고싶은 일 준비하느라 20대 다 날리고 30대 들어서 취직한 케이스라..) 이거 꼭꼭 아끼고 싶은 책 되어버림ㅠㅠ
익숙하지 않은 러시아 문학+희곡 콜라보라 이 얇은 책을 진짜 힘들게 읽었는데 민경편집자 레터가 나한테 너무 와닿아서(나도 원래 하고싶은 일 준비하느라 20대 다 날리고 30대 들어서 취직한 케이스라..) 이거 꼭꼭 아끼고 싶은 책 되어버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