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의 시선을 워낙 좋아했어서 신간 소식 듣자마자 신청한 김민서의 호구앨리스 앤솔로지에 실린 푸딩 재판이 인상 깊었던 (내일의 소년 어제의 소녀도 좋았어) 범유진의 도깨비불 게스트하우스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