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거면 다시 설명해주겠지~
ㅋㅋㅋㅋㅋ 근데 어지간하면 그렇더라구 정말 독자가 이해해야만 하는 설정이면 쉽게든 한번 더든 무조건 설명에 지면을 할애하고, 아 좀 어려운데? 싶었지만 다시 설명 안해주고 끝까지 지나간거는 그냥 몰라도 핵심내용 이해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경우더라고
물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부분이겠지 더 풍성해지겠지 근데 그정도는 다 읽고 뭔지 알게되어도 충분하더라 내경우엔 ㅇㅇㅋㅋㅋㅋ
이런 성향이라 평생을 책읽으면서 막 엄청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던거 같아 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일단 그냥 읽었엌ㅋㅋㅋㅋ 덕분에 소설쪽도 큰 장벽 없이 이런장르 저런장르 잘읽고 다니고있어 처음본다? 세계관이겠지~ 설정이겠지~ 하고 넘어가면 어떻게든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