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별 볼일 없는 회계사 주인공이 우연히 보석들을 줍는데
그게 살인당한 보석상의 보석이었던거임
하숙집 여주인이 주인공의 방에서 보석들을 발견하게 되고
주인공을 살인마로 착각하면서 주인공을 보는 시선이 달라짐
그 시선에 주인공도 여주인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게 되고
여주인의 기대어린 착각에 맞춰 살인마 행세를 하게되는데..
재밌음
재밌는데
아래 짤이 자꾸 떠오름
이 감성을 문장으로 1000% 구현한 사강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