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조사 하고 물량 맞춰 만들라는 의견도 봤는데
그럴거면 프리오더처럼 진행을 하지 뭐하러 한정수량만 만들어서 선착순을 하겠으며..
북클럽 언제까지 잘 될지도 모르고 회사입장에서 얼마나 이득보는 행위인지도 모르겠다만
그거 믿고 직원을 더 뽑아서 가입자를 몇배 더 받는 것도 쉬운 일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
뭐 실제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생각이나 상황은 내가 알 수 없는거지만...
매년 말나오는 서버가 아쉬운 거 빼고는 출판사가 잘못한 점이 어디인지 모르겠어
민음사 사이트 생긴 것부터 구린 건 너무 팩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