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처럼 빠르게 선착순 마감 된거 첨 봐서 신기하기도하고
수요예측 좀 더 높였으면 좋았을걸 아쉽기도 한데
수요를 보수적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출판사 입장도 이해되긴하거든
근데 분위기 보니까 북클럽 가입 놓친 화풀이?를 출판사측에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
선착한정에 못들면 보통은 내가 빨리 신청할걸 이렇게 생각할 거 같은데
수요예측을 잘못한 출판사탓, 선착순이라고 안알려준(알려줌ㅋㅋ) 출판사탓으로
분노의 방향이 엇나가는게 신기함
원래 선착순이 늦으면 못하는거지 본인한테 화가 안나고 상대방한테 화가 나는 걸까?
가입놓쳐서 아쉬운 사람을 이해 못하는거 X
가입놓친 탓을 출판사쪽으로 떠넘기는게 이해 안간다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