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고 상태의 난이도가 높음 편집 과정에서 품이 두세 배 이상 듦 그 뜻은 그만큼 인건비도 올라간다는 뜻.. 한 편집자가 몇 개월 잡고 있는 경우도 허다함 게다가 팔리지도 않음 요즘에는 아예 초판을 500부만 찍는 경우도 많음(당연히 2쇄는 못 찍음 안 팔려서) 솔직히 비싸게라도 내는 것 자체가 손해를 감수하고 우리 간지나는 책 낼 거임 ㅋㅋ 이거인 경우가 많음 그런 책들 가격이 내려가려면 독자층이 확대되어야 함...... 진입 장벽 높은 건 알지만 도서관에서라도 많이들 희망도서 신청해 주고 관심 가져주면 좋겠음ㅠ
잡담 종이값을 차치하고 인문철학이나 학술서 종류는 비쌀 수밖에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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