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별거 아닌거처럼 써논 본인의 과거 에피소드들이 너무 별거야;
예로 책에서 재미로 두어번의 가택 침입과 차량 절도를 하긴 했지만 사실 그 시절에는 그다지 심각한 일이 아니었다.
이러는데 읽으면서 ...??? 싶었음
그 외에도 음주운전하고 난동?부리고(자기는 유쾌한 장난이었다고 하지만) 확실히 정상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자꾸 자기 학창시절에 능력 좋고 유쾌해서 인기 많았단 얘기하는게
뭔가 자기애 강한 소시오패스 같음
읽으면서 이래서 싸패구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