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절반 읽었는데 계속 재미가 없는데... 원래 이런게 맞나ㅠㅠㅋㅋㅋ 뒤로 가면 더 재밌어질까..? 나만 이런건지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감상인지 궁금해... 내가 이민자의 그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더 이렇게 그냥 묘한 답답한 감정만 느끼는건지... 주인공이 좀 이상하고 답답해 사람이 항상 이성적일수만은 없지만서도...ㅠ 이해가 잘 안 가
잡담 시간관리국 읽은 벗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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