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독서모임 운영하면서 느낀 게 모임 목적으로만 집중하면 잡상인 안 붙는듯
1,184 7
2026.04.06 20:56
1,184 7
책 토론만 하고 같이 밥 먹을 사람 먹고 바로 흩어지는 모임인데 일단 다른 목적으로 오면 책이나 영화 내줘도 보통 못 해옴

독서모임으로 책 한번 읽어보자고 시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인데 잡상인들은 더욱 더 주중에 책 1권 읽어올 열정도 없음

책이나 영화도 엄청 예술적인 거 말고 적당히 대중성 걸러서 가져와도 그럼

다 못 따라오고 알아서 쳐져서 죽쩡이 걸러지듯이 몇명 안 나오더라

지원서도 꼼꼼히 읽고 체크해서 걸렀는데 그 분들이 반년 후에 다 탈퇴하는 거 보면서 어차피 들어올 땐 마음대로여도 활동까지 되는 사람이 너무 극소수라는 걸 느낌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86 04.27 33,6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공지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01.01 4,636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13,8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23 후기 적산가옥을 주제로 한 소설 3권 후기 19:27 112
1022 후기 스토너 다읽음... 3 04.27 310
1021 후기 ㅇㅅㅍ) 인스타 광고 보고 읽은 '엎드리는 개' 후기 2 04.26 338
1020 후기 키메라의 땅 드디어 읽었다!!! 3 04.22 130
1019 후기 나소망 다 읽었다(스포O!!!) 2 04.22 142
1018 후기 슼에서 영업?당해서 읽어본 책인데 생각보다 재밌다 4 04.21 510
1017 후기 XTeink X3 순정 리뷰 8 04.17 446
1016 후기 도서방 자주 안와서 이 말머ㅣㄹ 잘 붙이는 건지 모르겠지만 4 04.15 582
1015 후기 예소연 "너의 나쁜 무리" 5 04.14 493
1014 후기 연매장 밤새서 읽음 2 04.11 565
1013 후기 김애란 - 안녕이라 그랬어 2 04.05 577
1012 후기 레볼루셔너리 로드 다 읽고 민팁보고 영화까지 본 소감 2 04.05 449
1011 후기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재밌어 2 04.03 568
1010 후기 절창 후기 (스포 있음) 3 04.03 466
1009 후기 저소비생활 2 04.02 433
1008 후기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아리까리한 중반까지 후기 6 03.27 286
1007 후기 그레이스 똑똑한 건 알았는데 2 03.27 575
1006 후기 최강록 - 요리를 한다는 것, 재밌게 읽었던 후기 10 03.26 542
1005 후기 이토록 평범한 미래 도중하차 후기 03.23 221
1004 후기 보노보노 만화책 키링 뽑기 4 03.22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