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전은 문체때문인지 잘 안읽혀서 밀어두는 타입인데
얼마전에 폭풍의 언덕 문학동네에서 출판한거로 읽었는데 술술 잘 넘어가고 재밌는거야-
그래서 데미안도 문동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데미안도 마찬가지네?
문학동네 고전들이 원래 이렇게 읽기 쉬우면 고전 공포증 극복할거 같아!
원래 고전은 문체때문인지 잘 안읽혀서 밀어두는 타입인데
얼마전에 폭풍의 언덕 문학동네에서 출판한거로 읽었는데 술술 잘 넘어가고 재밌는거야-
그래서 데미안도 문동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데미안도 마찬가지네?
문학동네 고전들이 원래 이렇게 읽기 쉬우면 고전 공포증 극복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