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딱 하루 쉬어서 버스까지 타고 딱 적당한 카페에 와서 카독을 시작했는데
무명의 더쿠
|
14:57 |
조회 수 211
단체손님이 왔다.
카페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지만
단체손님의 박장대소와
에어팟 넘어와서 고막을 찢을것 같은 화기애애함은
좀 벅차다.🤪🤣
카페를 옮길까 😫
단체손님이 왔다.
카페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지만
단체손님의 박장대소와
에어팟 넘어와서 고막을 찢을것 같은 화기애애함은
좀 벅차다.🤪🤣
카페를 옮길까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