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건가
요새 읽는 소설마다 자꾸 적산 가옥 나오고
되게 오래된 주택에 대한 낭만 어린 시절의 추억
이런 식으로 묘사해서 ...? 싶음
난 어릴 때 할머니 댁이 레알 오래 된 한옥? 초가집?이었고
한 쪽에는 외양간 있었고 창호지인지 암튼 종이 바른 문에
가끔씩 황토로 벽 보강하고 이랬는데
보통은 나 같은 케이스는 잘 없고
이런 집들보다 적산가옥이 더 많은 건가 의아해
요새 읽는 소설마다 자꾸 적산 가옥 나오고
되게 오래된 주택에 대한 낭만 어린 시절의 추억
이런 식으로 묘사해서 ...? 싶음
난 어릴 때 할머니 댁이 레알 오래 된 한옥? 초가집?이었고
한 쪽에는 외양간 있었고 창호지인지 암튼 종이 바른 문에
가끔씩 황토로 벽 보강하고 이랬는데
보통은 나 같은 케이스는 잘 없고
이런 집들보다 적산가옥이 더 많은 건가 의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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