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왜 관심도서에 담아뒀었는진 모르겠는데 (아마 추천많은 고전도서라 담았던거 같긴함..) 기회생겨서 읽어봄
표지+여성작가+고전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들고 봤는데 초반부 음~ 하면서 보다가 후반부갈수록 아니시발???????????? 하면서봄 엔딩은 소리지름 ㅅㅂ
그나마 막판에 어머니가 오히려 주인공을 너무 사랑해서 산이 아닌곳으로 보냈을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깨달았던 부분만 맘에들엇음..
이거를 왜 관심도서에 담아뒀었는진 모르겠는데 (아마 추천많은 고전도서라 담았던거 같긴함..) 기회생겨서 읽어봄
표지+여성작가+고전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들고 봤는데 초반부 음~ 하면서 보다가 후반부갈수록 아니시발???????????? 하면서봄 엔딩은 소리지름 ㅅㅂ
그나마 막판에 어머니가 오히려 주인공을 너무 사랑해서 산이 아닌곳으로 보냈을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깨달았던 부분만 맘에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