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아스트로파지 연료 모자라서 돌아가지 못한다는거 고백했을때 소설에선 로키가 되게 뭐가고민? 나 연료 개많음 줘도 상관없음. 약간 이런 가벼움으로 느껴져서 되게 그동안의 고민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상황이 좀 웃음포인트였거든
근데 영화에선 그 심플함이 없고 로키가 6년 양보해서 주는 좀 귀한 느낌이라 아쉬웠달까 ㅋㅋ
그레이스가 아스트로파지 연료 모자라서 돌아가지 못한다는거 고백했을때 소설에선 로키가 되게 뭐가고민? 나 연료 개많음 줘도 상관없음. 약간 이런 가벼움으로 느껴져서 되게 그동안의 고민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상황이 좀 웃음포인트였거든
근데 영화에선 그 심플함이 없고 로키가 6년 양보해서 주는 좀 귀한 느낌이라 아쉬웠달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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