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에 관한 이야기를
개인의 시점이 아니라 사회적 시선에서 풀어간 것이 좋았음
그걸 비만과 엮은 것도 좋았어
도파민에 미친게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그렇게 살도록 강요하고 있는 사회
집중력을 더 빼앗기고 있는 어린 세대
adhd가 흔해진 것이 대한 이유와 경계
나 역시도 집중력이 짧아진 것을
스스로 탓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당연히 개인의 선택에 좌우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도 이해가 되면서
세상을 더 경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음
sns를 안하고 있는데 계속 안하기로 했고!
진짜 한번은 읽어봐야하는 책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