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아쉬웟던건 그레이스가 생물학자고 논문 조롱받은 경력이 잇는데 로키가 실제 수분이 없는 생물체라는것을 알게된 부분이 없던거랑
로키가 영어를 너무 잘해서(?)ㅋㅋㅋ 좀더 뭔가 단어의 나열에 가까운 문장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완벽한 영어식 풀문장 음성이 나와서 아쉽
거기이 강조표현 3번 반복인 게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쉽 아쉽 아쉽 ㅠ
로키 아플때 재 털어주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노력햇던거 안나온것도..
그래도 타우메바 채집하는거, 둘의 우주선, 마지막 장면 이런건 오히려 내 상상을 훨씬 뛰어넘어서 좋았고
로키가 그레이스 우주선을 대체 어케 돌아다닌건지도 보니까 딱 이해돼서 좋앗음 ㅋㅋ 흥분해서 돌아다니는 로키 귀여웠당
마지막에 지구로 보내진 자료 후기(?) 잇는것도 나름 좋앗음
내가 좋아한 책이 영화화 된거 첨이라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재밌게 봐서 넘 좋다!
의외로 깨달은 점: 라이언 고슬링 이렇게 잘생긴 배우엿나…? 안경이 찰떡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