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책 읽었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거든
존잼!!!!!추천!!!!까지는 아닌데 미친;;;;하면서 다 읽기는 했어
근데 좀 이해안가는게 다현이 죽기전에 관계 가지고
몸안에 남아있는 정액때문에 자기가 범인으로 몰릴까봐 걱정했잖아?
근데 왜 소설 내내 그거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안나오지?
경찰이 그렇게 허술할리가 없다..이런 문장도 있었던거같은데
그리고 다현이 시신 가지고 집에 와서 왜 욕조에 넣어뒀던거야?
김준후는 그때까지 다현이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한거 아니었나
강에 바로 던진게 아니라 욕조에 넣어놨다가 강에 간 부분이
이해가 안됨ㅠㅠ
아 그리고 마지막에 황권중 부분은 조미란이 약 얼굴에 던지고 간건 맞지만
결국 죽은건 김준후가 방치?하고 간건데 그거에 대한 처벌은 받지않아서 마지막에 언급을 또 한건가...??
오랜만에 안멈추고 술술 읽긴했는데 내가 놓쳤나...?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여기다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