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재소자랑 차일드호더 읽었는데 또 못본게 있길래 빌려왔어
음... 자가복제 끝판왕이긴한데 진짜 잘읽히긴 한다 ㅋㅋㅋㅋㅋ
갈수록 패턴이 너무 뻔해!!! 그나마 변주 잘한거 코워커?
-일단 여주는 괜찮은 얼굴+몸매인데 뭔가 하자가 있거나 돈에 쪼달림
-굉장한 남미새라 주변에 꼭 남친이나 썸남 전남친 등등이 있음
-찝찝하지만 돈 많이 준다는 알바나 상황을 어쩔수없이 수락함
-또 굉장한 남미새력을 발휘하여ㅋ 위험한 싸패남의 외모 탓하며 드럽게 얽힘 (ex 외도, 살인)
-싸패남을 의심했다가 걔한테 음해당한 상대를 오해했다가 혼자 오락가락 난리발광하다가 위기 봉착
-썸 타놓은 썸남 or 구남친 도움으로 위기 타개하고 싸패남 응징 엔딩
항상 이 패턴인데 ㅋㅋㅋ
위층의 아내는 하우스메이드랑 너무 비슷해서 좀 실망ㅠ 개똑같아 진심
코워커는 찐으로 잘썼어서 추천👍 위층의 아내는 조금 비추
프리다맥파든 소설은 도파민 필요할때 두세시간 잡고 읽으면 금방 끝낼수있고 재미가 최소한은 보장되어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읽을거 같긴한데 사서 읽지는 않을듯
와 방금 찾아보니까 신작 3개나 더 나왔어 소가 글을 쓰는거니..?
도장깨기 들어간다
대리모
방해금지
친애하는 데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