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작가 https://theqoo.net/book/4132222065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184 바깥의 여름은 진짜 너무 좋았는데 비행운은 진짜 매 편마다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싫었거든 근데 지금 이 중 하나는 거짓말 보는데 또 좋아지네 나를 아주 쥐락펴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