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 도서로 올라와있길래 빌려왔어
625 때 미군부대에서 군수물자 나르는 일을 한 한국 경주마 출신 군마의 실화 바탕 이야기라길래 재밌을 거 같더라고
1/3 쯤 읽었는데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도 안 했는데도 벌써 찡해서 눈물남....ㅠㅠ
술술 잘 읽혀서 오늘 다 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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