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봤을 때도 느낀 거지만
마지막에 자기가 자의로 그곳에 온 게 아니라
강제로 자살 임무를 맡게 된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아 내가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자괴감이 있는데
마지막엔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구로 못 돌아가도 로키를 구하겠다는 그 용기를 낸 게
다시 봐도 너무 잘 쓴 결말임
용기를 내게 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용기를 낼 수 있게 된 거ㅜㅜ
마지막에 자기가 자의로 그곳에 온 게 아니라
강제로 자살 임무를 맡게 된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아 내가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자괴감이 있는데
마지막엔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구로 못 돌아가도 로키를 구하겠다는 그 용기를 낸 게
다시 봐도 너무 잘 쓴 결말임
용기를 내게 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용기를 낼 수 있게 된 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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