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형 전자도서관에 AI책 거르라고 국민신문고 민원넣으면 반영 좀 될까?스트레스받아ㅠ
*이글은 모처럼 쉬는날 구독형 전자도서관에서 일일히 보고싶은 책을 찾아가며 내서재 즐겨찾기를 해놓다가 빡쳐서 쓰는 글임 ㅇㅇ
소장형 전자도서관은 예약자도 많고 권수도 작아서 구독형도 둘러보는데 도대체 이 양산형 AI 쓰레기 책들때문에 책을 찾을수가 없어 ㅠㅠ
제목 작가 모르고 그냥 둘러보면서 책을 고르고 싶은데 90%이상 몇몇 간판만 있는 출판사에서 쓰레기처럼 뽑아내는 AI무덤속에 파묻혀서 제대로 된 책을
찾을수가 없는거..너무 심한거 아님?ㅠㅠ 이제 그 출판사(출판인 이겠지;;)이름들까지 외워버림 수*르 미***르북스 문예** 등등...개쓰레기들아!!!ㅠㅠ
옛날작가 저작권 말소된거 이회사 저회사 단편단편 뽑아와서 늘리는거 소름끼치고<<수*르
불편한편의점st 장소만 목욕탕 카페 전철 비행기 ㅇㅈㄹ로 바꿔가면서 같은내용 복붙하는 미친새기들도 있고<<미**르
책내용소개에 이번엔 별내용 없네요/편하게 읽으세요/짧아요<<뭐하는짓인지
다귀찮아서 그냥 외국옛날소설 번역도 안하고 원문그대로 긁어와서 1절부터 100절까지 하는 새기들!!!이마짚..ㅠㅠ
예전에 업무하느라 교보문고에서 소장형/구독형 전자도서관 구축한적 있는데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비싼건 그렇다 치고
구매자가 한권한권 고를수 없이 패키지로 묶여있어서 필요없는 책까지 사거나 대여하는거 엄청 세금낭비라고 생각한적 있거든. 왜 구매단계에서 구매자가 고를수가
없는지(애초에 유통이 안되면 좋겠음 ㅋㅋ), 출판사 필터링 시스템은 안 만드는지 국민신문고에 물어보고 싶은데 담당자만 머리아플거 같아서 참는중 ㅠㅠ
이제 전자도서인구도 늘어나는데 이거 공론화좀 되면 좋겠어 그리고 저 출판업자새기들 뻔뻔한 얼굴좀 봤으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