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장편 소설인데
눈과 바다와 새와 꿈과 촛불 등등
이미지가 와닿는게 엄청 크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쓰는걸까
아픈 역사를 어쩜 이렇게 시적으로 써내려가는건지
소년이 온다랑은 또 다르다
참 사무치는 감정이 일렁이는 글이야
안 읽어본 사람이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의외로 술술 봐지기도 하더라고
눈과 바다와 새와 꿈과 촛불 등등
이미지가 와닿는게 엄청 크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쓰는걸까
아픈 역사를 어쩜 이렇게 시적으로 써내려가는건지
소년이 온다랑은 또 다르다
참 사무치는 감정이 일렁이는 글이야
안 읽어본 사람이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의외로 술술 봐지기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