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런 상황이네
작전을 짜야하네
과학 이해하면 좋긴한데 벽돌책 포기하고 진도 안 나갈 바엔
과학 그 자체를 이해하진 않아도 될 거 같음
근데 당연히 소설이니까 갈등이 있네 정확히 과학은 이해못해도 혼란이 생겼네 이런 건 알고 봐야 더 좋고
과알못이라 과학까지 완벽 이해 못한 거 빼면 직설적으로 쉽게 쓰여서 나는 이해 편했음
인물은 안 어려운데 이미지는 시각적 상상 많이 못하고 읽음ㅋㅋㅋ
그리고 전개가 그 회상이랑 현재 오가며
유쾌하지만 앞으로 어쩌나 막막함 속에서 딱 분위기 전환되는거라
난 최대한 스포 없이 본 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