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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소년이온다 다들 슬퍼서 울었댔는데 난 개빡쳐서 손 덜덜 떨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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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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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책장을 못 넘길정도로 손이 떨렸음

당시 광주시민들의 상황이 너무 참담하고 생존한 이후에도 괴로움에 몸부림치는데 정작 주동자 새끼들은 하하호호 잘먹고 잘살았구나 위에서 명령한다고 아무생각 없이 이런 살상을 아무렇지않게 저질렀구나싶으니까 진심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빡침의 눈물이 나더라...읽고 한 3일을 은은하게 빡친상태로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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