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진짜 오랜만에 읽었는데
진짜 왜 다들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거 같애
주인공이 동료와 함께 지구를 구하는 어떻게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ㅠㅠ 진짜 쉬지 않고 읽었다
다 읽으니 6시간 지난거 실화냐....
아쉬운건 내가 문과라 그런지... 과학 얘기 나오면 좀 이해가 어려웠다는거
그리고 나는 둘중에 하나 죽을 줄 알았는데 둘다 안 죽어서 정말 다행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왜 다들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거 같애
주인공이 동료와 함께 지구를 구하는 어떻게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ㅠㅠ 진짜 쉬지 않고 읽었다
다 읽으니 6시간 지난거 실화냐....
아쉬운건 내가 문과라 그런지... 과학 얘기 나오면 좀 이해가 어려웠다는거
그리고 나는 둘중에 하나 죽을 줄 알았는데 둘다 안 죽어서 정말 다행이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