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가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쓰여있으면 무조건 원서로 읽어? 아님 걍 구하기 쉬운 번역본으로 봐?
그리고 전혀 모르는 제3의 언어로 원서가 쓰여져있으면 어느 언어로 읽을지 고민하는 편이야? 예를 들어 내가 영어와 한국어 둘다 유창한데 원서가 스페인어면 영어 번역본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원서가 일본어면 한국어 번역본을 읽는게 좋겠다 싶거든
그리고 전혀 모르는 제3의 언어로 원서가 쓰여져있으면 어느 언어로 읽을지 고민하는 편이야? 예를 들어 내가 영어와 한국어 둘다 유창한데 원서가 스페인어면 영어 번역본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원서가 일본어면 한국어 번역본을 읽는게 좋겠다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