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가 아예 없는 소설은 없겠지? ㅎㅎ
특히 주인공이 어리석은 선택하고 이런걸 잘 못참는 편이야
시련이 있는건 괜찮은데 그걸 헤쳐나가는 주인공의 마인드에 따라서 나의 답답함이 달라지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불호는 아니고 지금 그냥 시원시원한 소설 읽고 싶어서
도파민 소설이 아니어도 되고 그냥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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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인공이 어리석은 선택하고 이런걸 잘 못참는 편이야
시련이 있는건 괜찮은데 그걸 헤쳐나가는 주인공의 마인드에 따라서 나의 답답함이 달라지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불호는 아니고 지금 그냥 시원시원한 소설 읽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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