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정보 단 한개도 없는 상태서 읽어서
내가 그레이스고 그레이스가 나였단 말임 여긴 어디 나는 늬구..?
물론 개똑똑 그레이스=나 이 뜻은 아니곸ㅋㅋㅋ여튼 정보 하나도 모르는 상태서 그레이스가 이끌어주는대로 여긴...오디임...나는...대충 이런 상황인듯...식으로 하나하나 알아가고 목적 설정해서 수행하고 하는게 너무 재밌었음 나는 개멍청에 이과아닌데도....
물론 그럼에도 그 조우 이후엔 책 읽는 속도가 세배는 빨라진듯ㅋㅋㅋㅋㅋㅋ
아 기억 지우고 영화 보고싶다...책도 그렇게 다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