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루니라는 아일랜드 작가 소설인데 약 15년전 아일랜드 젊은이들의 사랑과 전쟁인 소설임 연애하는 와중에 계급 간의 갈등 등이 어우러지며 사랑의 역학 관계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성장하는 두 남녀의 성장 이야기임 연애는 어쩌면 내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책장은 잘 넘어가는데 아일랜드라는 나라와 그 사회 종교 커뮤니티에 대한 배경지식이 더 있었더라면 좀더 흥미로웠을 듯 함 이런 잡글 간단 후기 남겨도 될지 모르겠지만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