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니 궁금한데
남주는 저승사자임. 저승사자가 됐어도 병실에서 같이놀던 여중생(자살했고 장기기증한)이 어디로 갔는지 모름
선배저승사자는 조선시대사람인데 아직까지도 저승사자 일을 하고있음
여주가 죽고나서(백년뒤에) 보자 약속했자나
그럼... 여주랑 남주는 여주가 죽어서도 못 만나는거 아냐?????
여주가 어디로 갔는지 남주는 그때도 모를꺼아니야ㅠㅠ
책 되게 너무너무 좋게 읽었는데 저생각이 지금 날 지배함 ㅋㅋㅋㅋ
결국 서로는 못만날 운명인거지
아니면 어쩌면 어떻게든 만날운명은 만난다 라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덮어야하는걸까